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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트, ‘뮤직뱅크’ 무대 찢은 상처 입은 늑대 인간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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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날짜 2022-05-31
  • 조회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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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엘라스트(E'LAST)가 뮤지컬을 보는 듯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엘라스트(라노, 최인, 승엽, 백결, 로민, 원혁, 원준, 예준)는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미니 3집 ‘ROAR(로어)’ 타이틀곡 ‘Creature(크리처)’ 무대를 펼쳤다.

엘라스트는 강렬함이 느껴지는 메이크업과 찢어진 재킷, 바지 등으로 상처 입은 늑대 인간을 표현했다. 비주얼적으로 완벽하게 늑대 인간이 된 엘라스트는 시크하고 치명적인 눈빛과 표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엘라스트는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군무와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살린 퍼포먼스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엘라스트의 미니 3집 ‘ROAR’는 슬픔과 괴로움에 지쳐 모든 걸 포기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비어버린 생명체 ‘크리처’가 되어버린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Creature’는 무수한 오해들로 ‘너’를 떠나 괴물이 되어야만 했던 ‘나’의 모습을 '상처 가득한 늑대인간'에 빗대어 여러 감정과 심리적인 상태를 표현한 곡이다.

엘라스트는 앞으로도 각종 음악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